아침부터 몸도 풀겸 압구정에있는 스파에서 마사지 받을려고
예약을 잡고 출발했어요
10시 부터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해서 일찍
가서 사우나 시설이랑 숙면할 수 있는지 물어봤는데 가능하다고 해서
미리 2시간 정도 일찍 갔는데
도착하고 보니 시설이 생각보다 깔끔하고 웅장하네요
아무도 없고 하니 한컷 찍었습니다
일단 시설은 제가 많이는 안 가봤지만 탑이네요
탕에서 몸을 담그고 숙면실에서 좀 누워 있으니 실장님이
안내를 해주십니다
작은 볼륨에 음악소리가 들리고
분위기 괜찮네요 노크소리가 들리고
마사지사가 들어오고 인사나누고
어깨부터 등쪽을 손으로 꾹 눌러주더니
노련하게 뭉친근육을 부드럽게 근육을 풀어주는데
스트레스를 동시에 날려버렸네요
마사지를 받다가 피곤했는지
그만 잠이 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아랫도리와 주변을 마사지해주시는데
살살문지르는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쾌락이네요
마사지가 끝나자 들어오는 소원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웃는게 묘하게 매력적이네요
바로 상의를 탈의하는데 엄청 꼴릿했습니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면서 애무해주는데 아주 기가 막히네요
이미 커질대로 커진 제 소중이 입으로 한번에 집어 삼켜버리네요
시작되는 현란한 입놀림과 손놀림이며 정말 좋네요
결국에는 입안에 한가득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아주 만족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