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경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숙집의 출근부를 보던중 못보던 언니가 있어서 프로필을 유심히 봤습니다.
이름이 경리네요.. 경리.. 이름부터 뭔가 끌립니다.
예약을 하고 방문하니 나인뮤지스의 경리처럼 살짝 스모키한 눈화장을 한 경리가 반겨줍니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프로필대로 정말 늘씬하네요~
대화를 나눠보니 경리는 딱봐도 붙임성 좋고 활발한 아이였습니다.
사적인 얘기도 하고 농담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보였는데도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로필상 흡연은 하는 것 같지만 제가 담배를 피지 않아 따로 피우진 않았고,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침대로 이동해 먼저 역립을 해봅니다. 키스도 빼지 않고 잘 받아주어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한 뒤
목덜미, 쇄골, 가슴으로 천천히 내려가봅니다.
가슴은 적당한 크기였고 B컵 정도로 보였는데 경리의 슬렌더한 몸매를 생각한다면 더 큰 크기를 바라는 건 욕심인듯 합니다.. ^^
아래쪽도 열심히 애무를 해주고 어느 정도 촉촉한 감이 느껴져 공수교대 후에 경리에게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특별한 스킬은 없는듯 하나 입으로 BJ를 할 때 정말 정성스럽게 해주는 것이 느껴졌고 하마터면 쌀 뻔 했네요.
조금 더 했으면 쌌겠다고 하니까 "아이~ 그정도는 아닌데~"하면서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영락없는 풋풋한 소녀 느낌이네요.
빨리 시작하고 싶어서 젤을 바르고 본 게임에 들어가보니 와.. 엄청난 좁보입니다.
사실 경리가 키가 좀 있다보니 이렇게 조여줄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삽입과 동시에 느껴질 정도로 좁았습니다.
그래서 와 너무 조인다고 하니까 "그래? 칭찬이지?"하며 싱긋 웃습니다.
그제서야 나이를 물어봤더니 이제 막 21살이라고 하네요.. 그 말에 더 흥분됐습니다;;
조임이 좋아서 여성상위 - 정상위 - 후배위 - 정상위 순으로 자세를 바꿔가며 즐기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누워서 얘기를 해보니 경리는 나이에 비해 성숙한 외모 때문에 사람들이 20대 중반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눈화장도 스모키하게 하니 그 말도 이해가 됐습니다.. 아무튼 경리는 21살인걸로.. ^^
총평
얼굴 : ★★★★ (경리 싱크가 느껴지는, 도도해보이지만 귀여운 얼굴)
몸매 : ★★★ (슬렌더형 몸매)
마인드 : ★★★★★ (잘 맞춰주고, 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활발한 성격)
서비스 : ★★★★ (특별한 스킬이 있는건 아니었지만 기본에 충실하고 열심히 함)
연애감 : ★★★★★ (굉장히 좁고 조임이 좋았음. 체위도 하자는대로 다 맞춰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