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초반의 키...
뽀얀피부...
티파니를 처음본순간 숨이 멎을것같은 아우라가 품어져 나옵니다...
고급스럽다는 표현보다 더 끝발 높은 표현이 어울릴만한 자태...
전체라인도 좋지만 뒷태가 정말 숨막힙니다...
잘 영글은 사과... 복숭아...
애플힙... 피치힙...
그런 우아한 자태로 서비스를 하는데....
부드러운 혀로 몸을 빨아줄때 그 느낌이 상당합니다...
혀로 쓸어준다고나 할까요...
아리따운 티파니가 해준다는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업~~~
여기서 아마 다들 저처럼 맛이 가지 않을까 싶네요...
본게임에 들어서는 나를 이미 알고 있었던 사람처럼 조절해가면서 잘합니다...
절정으로 치닫고 있으면 좀 가라앉혀주고...
가라 앉을려고하면 다시 절정으로 치닫게 해주고...
한시간 내내 저는 티파니의 애인처럼 사랑의 속삭임을...받을수있었네요
고급미와 베이글몸매에 기빨려던 시간...
이런 기빨림이라면 언제든지 대환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