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니던 진주스파가 언젠가부터 문을 닫았어서
자연스레 다른 업소로 다니면서 달림횟수가 좀 줄었었는데
올해 들어서 다시 여기저기 다니다가 , 진주스파 재오픈 소식에
저도 한 걸음에 달려가보았습니다
너무 자연스럽게 도착해서 , 발렛 맡겨놓고 들어가는데
오랜만에 오는데도 익숙한 느낌입니다 ^^
실장님 만나고 , 계산하면서 코로나 대비 방문 명부 작성하고서
얘기한 조금 한 다음 들어갑니다
닫기 전 보다 가격이 좀 저렴해졌더라구요 ㅎ
기분좋게 투샷으로 계산하고 들어가서 준비합니다
아무래도 재오픈이라 , 손님들이 많지는 않았기에 대충 빠르게 씻고 나서 바로 안내 받았구요
방에서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첫번 째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서로 눈이 마주치고 인사만 가볍게 한 다음에
바로 언니 스캔을 시작하는데 , 외모는 살짝 이쁜정도 ~
자연스럽게 눈을 아래로 내려보는데 가슴이 꽤 이쁩니다 ㅎ
볼륨감이 좋기도 하고 ~ 아직 벗기 전인데도 뭔가 좋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바지를 직접 벗고 누워 있으니 조명을 줄이고 상의 탈의 후 바로 애무 시작
가슴 살짝 애무해주고 , 손으로 핸플 해준 다음 바로 ~ 입으로 쏙 물더니
혀랑 같이 쓰면서 너무 정성스럽게 빨아줘서 ... 첫 발인데 생각보다 쉽게 사정했네요
언니가 마무리까지 조심스럽게 다 해주고 , 마사지 잘 받으라고 인사하고 나갑니다
그 다음에는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뭔가 저에게는 쉬는 시간처럼 느껴져서 ㅎ
관리사님이 해주는 대로 그냥 조용히 ~ 마사지 받았고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 전립선 마사지 받고 두번째 매니저를 만나봅니다
비교하는 건 좀 그렇기는 하지만 , 저한테는 첫번째보다 두번째 언니가 좀 더 이뻐보였습니다
나이도 좀 더 어려보였고 , 몸매는 완전 슬림.
가슴이 조금 아쉬웠지만 이쁜 얼굴만으로 만족할 수 있었고
한 번 닦고서 바로 제 물건을 빨아주는데 ...
빨고있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피가 쏠리는 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언니의 허벅지와 엉덩이 쪽을 만지면서 BJ 제대로 받았고
샷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두 명다 제가 원래 봤던 언니는 아니었는데 , 그래도 나쁘지 않았어요
제 최애업소의 복귀를 축하하며 , 다음에도 후기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