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 썬 스파 >
이번에 다녀온 곳은 교대역 썬 스파입니다.
교대역에는 제가 스파 입문했던 업소도 있었는데
그 업소는 이제 문을 닫고 , 썬 스파가 생겨서 ... 아직도 계속 교대역을 다니게 되네요
교대역에서 걸어서 2~3분이면 도착할 거리에 있는 썬 스파 건물로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긴 뒤에 들어갑니다
여기도 한창 때는 진짜 사람 많고 번화가인데
코로나 시작하고는 확실히 뜸해진게 눈에 띌 정도네요 ㅠ.ㅠ
아무튼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 계산만 하고서 바로 씻으러 들어갑니다
여기는 위치가 가까운 것도 좋지만 , 시설이 진짜 크고 잘 되어 있어요
호텔 사우나급... 혹은 그 이상?
스파도 샤워시설 + 탕 ~ 사우나까지 잘 되어 있고 , 대기실도 엄청 큽니다
TV가 켜져있는 반쯤 누울 수 있는 대기실은 짧은 대기시간도 더 짧게 만들어주네요
누워서 직원 분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가봅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배드에 누워 있으니 잠이 솔솔 쏟아지는게 ...
어후 피곤해서 그런가 ~ 완전 정신을 못차리고 한참을 누워 있다가
관리사님 들어오시길래 겨우 인사하고 몸을 돌려서 엎드려 있으니
꼼꼼하게 , 천천히 마사지 해주시기 시작합니다
몸 상태가 워낙 좋지 않았던터라 그런지 , 마사지 받을 때 좀 아프기도 했는데
한 10분 15분 정도 넘어가니까 그나마 괜찮아졌습니다
그 이후에는 거의 뭐 반쯤 기절한 채로 마사지를 받았고
졸다가 깨다가 하다보니 어느새 끝날 시간이 되어서
관리사님이 마무리 시간이라고 깨워주시고 , 마무리 해주십니다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인데 , 컨디션이 그닥 좋지 않음에도 받으니까 발닥 서네요 ㄷㄷ;
전립선 마사지 받은지 몇 분 지났나 , 노크하는 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정리하고 나가신 다음 ,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룸삘의 이쁘장하면서 , 한 20대 후반 쯤으로 보이는 언니였고
옷을 입고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 벗겨보니까 은근히 실하게 살이 올라와있네요 ㅎ
가슴도 그렇고 , 엉덩이 쪽도 ... 떡감이 좋을 것 같은 예감이 벌써부터 듭니다
준비 끝내고는 올라와서 바로 애무 시작하고 ~ 부드럽게 제 몸을 애무해주는데
애무도 제법 훌륭하게 잘 해주고 , 언니도 하면서 조금씩 흥분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BJ까지 해주고는 콘 씌우고 바로 여상타면서 삽입 시작.
젤을 조금 바르기도 했지만 언니도 젖었는지 진입이 아주 매끄러웠구요
여상은 오래는 하지 않았고 , 바로 다른 자세로 바꿔서 ~ 제가 움직여보는데
칠 때마다 움찔하면서 쪼여주는 맛이 좋앗고 , 들려오는 신음소리도 너무 야릇했습니다 ^^
결국은 어렵지 않게 발사하고 , 언니랑 잠깐 후희를 나누고서 퇴실했습니다
새롭게 제 단골업소가 된 썬스파.
강남 탑급의 좋은 퀄리티의 썬스파를 추천드리며 , 후기 마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