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에 들어서는데 유끼가 딱 눈에 들어오더라
솔직히 얘기하자면 그냥 마음에 들었다.
방 안에는 코스프레 복장이 가득있었다
대화를 나누며 유끼가 코스프레 복장을 고르란다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내취향이 아니다 .. 코스프레 상황극은 그냥 빼자
유끼가 상관없다며 그러면 침대에서 찐한 시간 보내잔다
기본적으로 남자를 홀릴줄 아는 여자이다
서비스부터 해준다며 나를 탕으로 데려간다
사실 서비스가 약해서 이런 코스프레를 하나 싶었다
근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였다
유끼 서비스 대박이더라
물다이 마무리하고 방으로 이동해서는
그냥 정말 연인처럼 즐겼는데
원래 잘 느끼는건지 반응도 좋고
딱 여자친구와 하는 그 느낌이였다
서로의 온 몸을 탐하며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연애까지 이어졌는데
흐름의 끊김이 없이 자연스럽게 쭉쭉 이어지고
흥분감이 최고조에 이를 때쯤 시원하게 싸고왔다
간만에 정말 편안하면서도 흥분감 짙은 달림을 한것같네...
상황극 코스프레로 어쩌면 유끼의 매력을 제대로 못본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하지만 이건 단지 내 취향인거고
상황극 코스프레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여인임에는 틀림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