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 >
아주 하얀 백옥 피부의 소유자로 묘하게 섹시한 이미지에 나름
둥글둥글하니 귀여운 느낌도 사려있는 얼굴이라고 판단함.
언뜻 보면은 나름 세련미 넘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귀태가
넘치는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하였음 웃을때의 모습이 상당히
귀여워지는데 그래서인지 업소녀 느낌보다는 얼굴 전체에서
민삘의 선량한 이미지가 더욱 강하게 전달되기도 하였음.
퓨어한 느낌과 귀여움 느낌이 나름 잘 사려있는 클래스를 지닌
외모라고 종합적인 평가가 가능하겠음 민삘 스타일로 깔끔함을
좋아하는 분들 취향에 아주 들어맞는 언니라고 평가 가능.
< 몸매 >
키 160에 몸무게 50으로 업장에서 설명하고 있는 사이즈가 맞음.
육덕 몸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음 골격이 조금 클뿐
뱃살없이 말끔하고 하얀 백옥 피부에 엉덩이가 큼지막하고
허리도 쏙 들어가있어서 남자들 취향에 맞는 타입의 몸매였음.
피부가 상당히 좋은편에 문신도 없이 말끔한데다 언니가 몸에
탄력감이 가득한 스타일이라서 보는것뿐만 아니라 손에 닿는
촉감적인 요소도 매우 훌륭했다는 것이 큰 장점이었음.
매력적이게 무르익은 몸매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으며
가슴도 자연산 비컵으로 그립감 느껴졌으니 참고하시길 바람.
< 마인드 >
마인드적인 부분에서 흠잡을 구석이 없는 언니라고 판단을 함.
막 애교를 지닌 매미과 스타일은 솔직히 아니지만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스타일에 편안함까지 가미되어 있는 그런 언니임.
연애의 맛에서도 그렇지만 오피나 룸에서 알바조로 주로 일하며
본래 직업이 있는데 직업이 서비스업쪽이라서 대화나 응대하는
법을 알고 있고 능수능란한 구력을 발휘해주기도 하였음.
리딩하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도하고 손님을 소중하게
여길줄 아는 기본적인 마인드가 되어 있는 언니라서 어지간한
진상과만 아니라면 내상 가능성은 제로인 언니라 판단함.
첫 만남인데도 담배하니 솔직하고 털털하게 볼 수 있는 언니기에
그런 취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가능한 언니라고 정리 가능.
< 서비스 >
샤워하고 나오니 침대 위에서 나름 적극적으로 키스 들어왔음.
애무는 초장에 조금 강력한 스타일인데 갈수록 부드러워지며
거기에 세세한 스타일의 꼼꼼함을 더한 타입이라고 보면 좋을듯.
상당히 꼼꼼하게 주요 성감대를 자극해 들어오고 남자의 성감대
부위를 집중적으로 영리하게 공략하는 스킬을 알고 있음.
혀를 사용할때 번들거리지 않게 깔끔하게 움직이며 손을
중간중간 사용하는데 그 스킬이 매우 뛰어나다고 판단이 됨.
BJ 또한 목까시 비슷한 수준으로 목구멍 너머까지 삼키듯이
강렬하게 들어와서 귀두쪽에 느껴지는 자극이 아주 남달랐음.
역립해보는데 언니가 상당히 탱탱한 몸매에 깔끔한 스타일이고
만질곳이 많은 스타일이라서 역립하는 맛이 느껴졌고 클리가
성감대라서 그쪽을 자극하니 수량이 충분히 나와 만족스러웠음.
혀가 물로 번들번들해진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
콘 착용하고 섹스를 시작하는데 조임감이 아주 좋았음.
언니가 여성상위가 약하고 못 느낀다고 하지만 다른 체위에서의
동작은 아주 훌륭했고 특히 정상위에서 다리를 적극적으로
들어올린 뒤 위아래로 엉덩이 각도를 변화시켜가면서 조임을
주는데 거기서 느껴지는 귀두쪽의 조임감이 장난이 아니었음.
아주 적극적으로 섹드립을 날리며 플레이를 리딩하는 것도 장점.
그만큼 몸과 몸이 맞닿는 순간의 촉감과 압박감이 훌륭했음.
덕분에 시원하게 사정하면서 마무리를 하였으며 섹스와 애무도
여성상위가 약한 것 외에는 완벽했다고 정리 할 수 있겠음.
< 총평 >
좁은 구멍에 일등 탄력감 그리고 노련한듯 손님을 대할 줄 아는
스킬까지 두루 갖춘 언니라는 것이 개인적인 판단이었음.
+3급에서는 확실히 상급으로 분류 가능한 레벨에 있다는 것이
개인적인 판단이며 언니가 여러가지 일을 병행하는 알바조라서
자주 출근하지 못하는 것은 어떻게보면 흠이 될수도 있겠음.
대신 그만큼 나오면 무조건 봐야하는 언니라는 역설적인 평가도
가능한 부분이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모든 부분에서 흠잡을 부분이
없이 아주 좋은 언니였다고 총평해 평가가 가능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