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실루엣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번 방문에 즐달하니 업장 출근부에 눈이 가서 전화해 보니
12시에 하율 언니가 된다고 해서 예약했는데 언니는 재 방문,,
30분정도 일찍 도착해 주위에서 커피 한 잔을 하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약속된 시간이 되어 실장님이, 언니가 있는 호수를 알려 주시네요..
똑똑~
노크를 하니 하율 언니가 열어 주시 더라구요,
섹시한 얼굴에 슬림 바디 라인.
극 슬림 좋아 하시는 분 들게 강력 추천.
인상은 밝게 웃으며 인사를 하는데 누구나 맘에 들겁니다..
몸매는 프로필 데로 완전 슬림형으로 생각하시면 됨니다..^^
언니도 저를 알아보고 반가워 하네요,,
아담한 키에 갈색 중간 머리를 하고 있었으며
검정 원피스를 입고 타투는 작은 거 흡연 합니다...
성격은 애교가 많은 건 아니지만 묻는 말이나
간단한 이야기에 말동무도 곧잘 합니다..
소파에서 대화하느라 시간이 조금
흐른 거 같아 먼저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제가 먼저 침대로 와서 누워 있으니
조금 지나서 언니가 제 옆으로 눕습니다.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터치가 이어지고
언니가 비제이로 제 존슨을 빨딱~ 세우네요,,^^
콘 장착 후 정상위로 시작하니
봉지 안에 쪼임이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선척적인건지 인위적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어 펌핑의 속도를 높이니,,, 언니도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정상위로 하다가 여성 상위도 받아보고, 후배위로 힘차게 발사 했습니다..
시간이 오래 가지 못하고 발사를 금방 했지만,
기분 좋은 달림이어서 언니가 가끔씩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