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2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화이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킹스맨 출근부를 보다가 화이트 프로필 사진을 보고정말 저 사진의 몸매가 진짜일까 란 생각에몇 번 예약 도전을 했지만 실패하다가 드디어 볼 수 있었습니다건물 도착해서 실장님 만남 후 방으로 갔습니다노크 후 문이 열리고 드디어 입실현관에서 화이트 와 인사를 하면서 살펴봤습니다처음 느낌은 프로필 보다 뭔가 키가 큰 거 같다얼굴을 보면서 잘 왔구나 이쁘다옷은 몸매 가 잘 보이고 가슴 부위가 많이 파인 검은색 원피스 였습니다물을 부탁하고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했습니다예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보기 힘들었다, 나오는 날도 적은 거 같고, 한 번은 예약했는데 캔슬된 일도 있다 등등제 이야기를 듣고 답을 했는데 금, 토, 일 위주로 나오고 12시 이전에 퇴근한다고이야기 듣고 보니 만나기 힘든 이유가 있었습니다프로필 보다 키가 커 보인다 했더니 신발 때문 이란 이야기도 하고
어렵게 봤는데 만난 보람이 있다고 하니 고맙다고 웃으면서 대답도 하고 했습니다
대화하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샤워실로~양치 먼저 하고 있으라고 해서 거울 보며 있으니화이트가 들어왔습니다프로필 사진 속 모습과 똑같습니다 마음속으로 감탄을 하고 있으니화이트가 프로필 보다 살이 살짝 오른 상태라고 이야기를 해서똑같은 거 같다고 이야길 했습니다양치를 마치고 화이트가 앞뒤 정성스럽게 씻겨주고침대서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화이트가 화장실 앞에서 물기 정리를 하고침대로 걸어오는 모습을 보고 몸매 정말 이쁘다 생각이 또 들더라고요온도 괜찮냐 물으며 옆에 눕고 서로 바라보다 키스를 시작 ~화이트가 먼저 시작하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해주고바톤을 이어받아 저도 열심히 애무했는데 가슴이 정말 부드러웠습니다장비 장착하고 정상위부터 시작했는데 몇 분 있다 갑자기 예비콜아 오늘도 시간 조절 실패 인가 생각을 하며
다른 후기에서 봤던 여상을 화이트에게 부탁하고
화이트가 처음에 부드럽게 시작해서 점점 강해지고 출렁임도 강해지고
그 모습을 보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잠시 그 상태로 끌어안고 온기를 좀 즐기다가
일어나서 빠르게 샤워를 하고 옷을 챙겨 입고
정말 좋았다 인사를 하면서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