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나도 많은 스트레스때문에 해소를 해야할것 같아서 실장님 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출근부를 보니 아라가 복귀해서 여쭤보니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바로 예약하고 기다렸습니다.긴기다림 끝에 시간이 되서 도착했습니다.
실장님께 페이를 지불하고 아라가 있는 방으로 향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보니 반갑게 맞이해주네요ㅎㅎ
정말 이 업소는 마인드 걱정할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들어갈때부터 나갈때까지 계속 잘해주고
친근하게 대해주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가 확 풀리네요.
본격적으로 샤워를 하고 침대로 향하는데 본인 말로는 오랜만이라 많이 미숙할것 같다고 하는데
만족 그 이상으로 황홀했네요.
너무나도 야하게 대해주는 아라덕분에 시간은 금방 가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면서 나왔습니다.
실장님 항상 감사드리고,다음에 또 전화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