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기깔나는 제니매니저
오랜만에 평택 비치에 방문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한동안 달림을멈췄다가
정말 간만에 달렸는데요 정말오래되서 예전에있던친구들은 이제얼굴이없네요
전날 미리전화해서 실장님께 요즘 어떤언니가 핫한지 조사후에
전부 탄탄한 마인드와 서비스를 해주는언니들이라고해서
마음에드는 제니언니로 초이스하고 오늘다녀왔습니다
참 아쉬운게 시간이 그리넉넉치않아서 긴코스는못하고 B코스로만났습니다
옵션도 빵빵하기에 노+질 추가해서 시원하게 깊숙히 뿜어냈습니다
처음보는데도 낯가림없이 샤워실서부터 언니의 적극성이느껴지는매니저
부탁하면 살짝의 맛보기도 가능한언니입니다
오랜만의달림 오늘을위해 참았다고해도 될정도로 후회없이 놀다왔습니다^^
비치의 제니매니저 추천드립니다 모든매니저들 기본코스에도 샤워서비스가 들어간다는 좋은점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