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ㄴㅍㄹ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 일단 예약 자체가 너무 어려운 친구여서 전날에 인증 기다리는 시간에 예약이 다 차버려서 인증 되고나니 예약을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오전 8시에 예약하니 그제서야 잡히더군요.
주차를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을 했는데 화장을 이쁘게 한
처자가 웃으며 맞아줍니다. 한 눈에 씽크는 경수진이랑 씽크가 가깝더군요.
후기에 나온 것처럼 막 정말 최최강 와꾸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인이 경수진 씽크면 상당히 예쁜거죠?
중요한 것은 와꾸뿐만이 아닙니다........복장이 일단 가슴이 절반은 보이는 옷이였는데...어후....빤히 보기 어려울 정도로 터질듯한 몸매였습니다.
들어갈 곳은 다 들어가오 나올 곳은 다 나온 가장 이상적인 몸매입니다.
그리고 와꾸 몸매보다도 더 좋았던 것은 천사표 마인드....그 날 너무 피곤하고 지쳤었는데 너무 다정하고 사랑스럽게 말해주고 위로해주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거기에 그냥 다 녹았습니다...
본게임 전에도 이리 즐거웠으니 본게임은 뭐 말 안해도...ㅎㅎㅎ 오래 즐기고 싶어서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하다보니 오로라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힘들어보이는데 금방 마무리 할게" 라고 했더니 "아니야 오빠, 천천히 하고싶은대로 다 해" ㅠㅠ 30분간 끊임없이 펌핑과 자세를 바꿔서 힘들었을텐데도 끝까지 천사표 마인드...
오로라 솔직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