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고 들어오는 경자
약간 룸필이 있는데 어려보이고 섹시한 얼굴이네요.
검정색 타이트한 티를 입고 있는데 가슴이 아주 터지려고 합니다.
힐에다가 바지는 핫팬츠를 입고 있어 정말 꼴릿한 몸매를 하고 있네요.
몸매가 너무 글래머라 즐달을 예상해봅니다.
돋하지 않을까 했지만 기우였고 편안하고 애교있게 대화를 잘합니다.
목소리가 애기목소리 같아 애교가 절절 흐른다는 느낌입니다.
한동안 대화를 나누다 옷을 벗고 씻고 오라고해서 혼자 씻고 왔습니다.
먼저 씻고나오니 그제서야 옷을 벗는 경자
중간키에 가슴과 엉덩이가 터질것 같네요.
전혀 뚱뚱하단 생각이 안들고 서구적인 글래머같다는 생각이 드는 몸매입니다.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며 가슴에 손을 대니 탱탱한 공같은 느낌에 더욱 주무르니
섹시한 신음소리를 내길래 이젠 양손으로 가슴만지며 꼭지를 빨아주니 더욱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꽃잎으로 내려가 봉지를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더욱 자극적으로 변하면서 엉덩이를 들썩이네요.
그런 경자를 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한참을 애무했습니다.
장비를 끼고 부들거리는 경자와 합체를 시도합니다.
삽입하니 꽉 끼는 조임에 기분좋은 삽입감을 느끼고 경자가 드높은 신음소리를 내며
부둥켜안겨와 경자의 엉덩이를 잡고 초반부터 힘차게 달리니 물은 더욱 많아지네요.
후배위로 바꾸니 서양야동에서나 볼법한 하트엉덩이를 잡고 박아대니 울리퍼지는 간들어진 신음소리
떡맛이란 이런거다라는걸 느끼며 마무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