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2틀 됬다는 미나.. 영접했습니다.
문열자마자 보이는 환한 미소와 어마어마한 몸매가 눈을 사로잡네요...
키는 쥐알통만한것이.. 가슴은 얼굴만한걸 달고있으니 와..
생전 처음 보는 관경이었습니다...
프로필은 154로 나와있는데 체감은 더 아담한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어린친구랑 하는느낌... 후기쓰는 지금도 콩닥콩닥하네요 좋아서 ㅋㅋㅋㅋ
대구에서 왔다고 지입으로 그러던데 거기는 거친사내들이 많이서 그런지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네요
서비스도 와꾸도 몸매도 대 대 대 만 만 만 족 하고 갑니다.
네이버는 항상 실망시키지 않네요 애들 싱크도 진짜 잘나오고
믿고 갑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