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는 푸잉인데도 약간 한국사람같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일단 얼굴은 이쁘다고만 정리하겠습니다.
딱 보면 아시겠지만 실물도 사진이랑 비슷하고 오히려 약간 살이 좀 빠진느낌??
근데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몸매까지 정말로 너무 좋은 몸매여서 겉으로 봤을때 진짜 만족안할수가 없었습니다.
성격도 진짜 온순하고 잘 대해주는 태도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친절하고 진짜 잘맞춰줍니다.
서비스해줄떄도 얘가 한국말도 할줄 알아서 제가 요구하는것도 너무 잘알아듣고
또 빼는거 없이 너무 잘해줍니다.
일단 거부하지 않는 마인드 누가 싫어하겠습니까
그리고 떡감 좋았던 보지 얘는 무슨 보지도 이쁘게 생겼는지 진짜 유전자가 참 뛰어난 친구였습니다.
정말 맛잇게 먹고 왔습니다.
한번 만나보셔도 정말 후회 하나도 없을겁니다.
진짜 레미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