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말을 맡아 마사지를 받고 왔습니다 ㅋㅋ
정확히 말하자면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고 왔죠 ㅋㅋ
후기에 괜찮은 업소가 있다고 올라오기에 눈여겨 보고만 있다가
드디어 오늘 !! 방문했습니다 !!
솔직히 후기믿고 갔다가 내상 많이 받았어서 반신반의 하며 속는셈치고
가보자 하고 출발 !! 초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역주변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 대기가 있겠구나 싶었는데 다행이도 바로 올라갈수가
있었어요 ㅋㅋ 일단 마사지 굉장히 시원합니다 . 뭐랄까 속에 쌓인 피로가
어으~~ 하는 소리로 입밖으로 나오더군요 ㅋㅋ
서비스 매니져로 들어온 사람은 이름이 참 특이하게 //동동// 이란 이름을
쓰더군요 .언니가 방에 딱 들어왔는데 희미한 조명으로 보이는 늘씬한 실루엣
정말 훌륭하더군요 . 근데 이름이 // 동동// ㅋㅋ 확실히 기억에 남을 이름이네요
탈의를 하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이야 .. 애무도 확실히 잘하지만 그 늘씬하게
잘빠진 라인이 미치겠더군요 ㅋㅋ 마사지면 마사지, 애무면 애무, 떡이면 떡,
정말 근래에 가히 5손가락안에 드는 업소를 찾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