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휴게에 갈때 와꾸를 생각하고 가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휴게는 그 휴게만의 맛이 있죠
오피형이다 뭐다 하면서 오피를 따라가려고 하지만
와꾸는 어쩔수 없이 한단계 낮기 마련...
다만 서비스 좋고 급하게 가성비 좋게 갔다오기 좋은 곳이 휴게잖아요 ?
갔따가 간만에 와꾸 괜찮은 처자를 보고 왔네요
태국 푸잉인데 슬림하고 혼혈인듯 하얗습니다
이름은 민아라고 하네요
애인모드는 그냥 그렇지만 한국어패치가 중정도라 대화가 가능하니 그건 플러스 요인이네요
슬렌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싼 가격에 와꾸 괜찮고 즐거운 경험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휴게도 나름 괜찮아요 ㅎㅎ
태국애들이 좀 섹스럽기도 하고요
한국애들만치 까칠한 애들도 별로 없어서 좋아요
섹할때도 목까시가 기본 옵션이니
장점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