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야간 티파니를 잊을수가 없어서 다시 찾았습니다.
일할 때도 뜬금없이 막 생각나고 퇴근해도…집에서도…자꾸만 생각나는 바람에
결국 다시 찾게 됐죠.ㅎ물론...대기는 있었지만....ㅠㅠ
이래서 여자는 이뻐야 한다니까요.ㅎ
착 앵겨서 여친처럼 다정하고 대화도 잘 이끌어 주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실제로 본사람만 알껍니다.ㅎㅎ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티파니를 재접견하는데.....
왠지 모를 뿌듯함이 밀려오네요.ㅋ
침대 위에서 여친이 해주는것같은 서비스를 받고 있으면
더 이상 바랄게 없어지네요.ㅎ
떡 벌어진 골반은 제가 제일 좋아한답니다....
그 사이로 쑤욱 집어넣으면 캬,,,,,,,,, ㅎ
청순하면서도 요염한 눈빛으로 절 바라보면 완전 무장해제되구요
좀 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게 확실해요.ㅎ
붕가붕가할때도 둘은 하나가 돼서 미친 듯이 달렸네요.
존슨 닳아없어질때까지 달렸습니다.ㅎㅎㅎ
그 리얼 반응에 뽕 ... 리얼사운드에 뽕!!!!
자부심도 느끼고요~~~~~ㅎㅎㅎㅎ
음.....티파니 사람을 끌어당기는 묘한 힘이 있는 언니입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