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저녁을 거하게 먹고 플레이로 가봅니다.
실장님의 적극적인 추천... 아주 이쁜 언니를 보게 되었네요~~실장님 감사합니다~ㅋ
샤워를 깨끗하게 하고 여유있게 커피한잔을 하며 대기하다가 안내 받았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들어가서 한별이를 스캔 시작!!
근데..오우..기럭지가..키가 큰 모델삘나는 친구네요.
큰 키와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 이쁘게 생긴 친구가 절 반기네요
이름은 한별이 입니다....
170정도의 꽤나 큰 키~~~오밀조밀한 와꾸에 굉장히 여성스러운 한별이~
암튼 한별이는 제 눈에는 굉장히 이뻤습니다.
하는 짓도 이쁜건...뭐 이쁜친구가 하는 짓이 뭔들 안이쁘겠습니까마는...
제가 이 친구를 보면서 가장 맘에 든 점은
약간의 '백치미' 가 있는데..그게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 건 한별이의 귀여운 백치미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언니.... 자기가 리드를 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은데,
뭔가 손님이 원하는 바를 잘 캐치해서 따라와주는 성격이라
전 오히려..뭔가 정복감이 드는 이런 친구가 더 좋더라구요
물론 어느 때는, 몸땡이 하나 던지고 친구가 알아서 따먹어주는것도 좋긴한데
오늘은 뭔가 정복하고싶은 마음이였어요
실장님의 추천으로 본 한별이와 굉장히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