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가끔씩 들리던 쭈쭈바 휴게텔 ..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오~ NF 분들이 많이 오셧더라구요ㅋㅋ 일명 물갈이 ~!!
저는 세경이 매니저를 추천받고 예약 후 방문!!
똑똑 이장합니다 ~활짝 웃으며 맞아주는데 웃는모습이 참 이쁘네요
기럭지가 늘씬하고 원피스에 젖꼭지가 보이니 읔..눈에 들오네요 ㅋ
잠시 앉아 담배 한대 태우며 애기를 나누다 탈의하고 샤워실 들어가니
뒤따라 바로 들어오네요 등쪽부터 앞쪽까지 정성스레 씻겨주고
똘이를 잡고 먹어주는데 잘~~~ 하네요 ㅋ
짧게 맛보기로 미소를 일으켜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나누니
빨리 침실로 가고 싶어지네요 ..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애무 서비스를 받는데..다시 키스부터 찐하게 나누고
미소가 가슴부터 똘이까지 혀를 돌려가며 애무를 잘해주네요
알까기부터 응까시 까지 저를 진짜 정성껏 해주는게 느껴지네요
장비 착용후 세경이를 눕히고 저도 애무를 먼저 해줘 봅니다 ..
실눈뜨고 많이 느끼며 약하게 실음소리가 들리는게.. 더 자극이 되더군요
크리까지 문지르고 삽입해봅니다 .. 쿵짝쿵짝 떡감도 나쁘지 않고 세경이를
바라보며 또 한번에 키스와 가슴을 애무해주니 섹소리 야리꼬리 해지네요 ㅋㅋ
정말 느끼는건지.. 자세를 변경해 측위를 해봅니다.. 한쪽 다리를 번쩍들고
쿵짝쿵짝 해주고 빠르게 약하게 할때 마다 섹소리는 매우 야릇해지네요~~
마지막으로 뒷치리고 세경이의 뒷라인 참 이쁘게 잘빠졋네요 ~
두팔을 잡고 스피드와 강하게 사정에 몰입후 결국 똘이는 분출해버렷네요 ㅋㅋ
정말 마인드 착하고 너무 잘웃어줘서 또 보러 올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