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더욱 뭉친듯하여 마사지도받고 마무리 힐링도 받기위해
이날도 열심히 후기도보고 가까운곳으로 찾으려고 고민중에
하트로 선택하고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약속시간까지 여유롭게 30분을일찍 나섰는데
금방 찾을수있었습니다
그렇게 일찍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잠시 구경좀하고 차한잔주셔서
한잔 마시고 잠시기다리다 코스를 선택하고 곧바로 방안내를 받아
기다리자 언니가 들어옵니다
아담하니 가슴 빵빵하고 얼굴도 귀엽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마사지 만져보시면서 어디가 안좋은지
아는듯한게 어린데도 마사지 경력이 느껴집니다
마사지를 하면서 부드러운면서도 가끔은 민망한 야릇함도
느껴지는게 정말 고민 많이하고 찾았었던건데
정말 잘왔다는 생각을 합니다
마사지는 어떨까 했거든요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너무 만족하여 정말 간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시원하고
부드러운 마사지를 손길로 느끼게 해줍니다
그렇게 한참이 지나고 서비스타임이 돌아오고
뱀같은기술로 구석구석 탐험하듯 자극해주며
들어오는데 너무 간질간질 흥분이되고
자극적으로 깔금하게 마무리까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