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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스파 하나 . 시원한 마사지 이후에 .... 촉촉한 서비스까지
백원짜리
date:
2021-03-15 오후 6: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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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매일매일 피곤하고 ... 몸이 아프기만하고 힘도 없고 ...
이러다보니 마사지라도 받을까 하는 마음에
퇴근하고 , 진주스파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예전에 마사지 받으러 자주 가다가 ... 문 닫고 안 갔었는데
얼마 전에 다시 열었길래 한 번 가야지 하고 있었거든요
자연스럽게 신논현역에서 진주스파 방향으로 걸어가는데
날이 좀 풀려서 그런가 길에는 사람들이 제법 있습니다.
살이 쪄서 그런가 ... 걸어가는데 땀이 조금 맺히고 그러네요 ㅠ
도착해서 입구로 들어서니 실장님이랑 직원 분이 카운터에서 기다리다 맞이해주시고
바뀐 점 간단하게 설명해주신 다음 , 바로 계산도와주고 안내해줍니다
전보다 저렴해진 건 좋았고 , 관리사님 마무리가 없어진 건 아쉽네요
들어가서 , 샤워만 대충하고 나오니까 직원이 바로 마사지 받을 방으로 안내해줬고
방에서 조금 기다린 후 , 들어온 관리사님이랑 인사한 다음
바로 준비를 끝낸 관리사님과 마사지를 본격적으로 받아보기 시작합니다
평소 어깨가 거북목도 심하고 , 어깨쪽도 많이 뭉쳐서
목어깨쪽이 진짜 안 좋았었는데 ...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 꽤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제가 조금 아파하니까 힘 빼고 살살 만져주는데
시원하기도 하고 , 관리사님이 워낙 조절을 잘하셔서 ~ 아프거나 부담스럽지도 않았어요
받으면서 말씀드리기도 했지만 어깨쪽을 꽤 오래 만져주셨고
그 외 다른 부위들은 가볍게 주물러 주신 후 , 시간 맞춰서 마사지 마무리하셨습니다
그리고 ~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마사지를 조금 더 받고 싶은 아쉬움도 있었지만
관리사님 보내고 , 매니저님을 보니 서비스 받고 마무리해야겠다 ~ 생각이 듭니다
언니가 준비하는동안 이야기를 좀 나눠보니
예명은 하나라는 이름을 쓰고 , 얼굴이나 몸매 나쁘지 않습니다
한 20대 중 ~ 후반 정도로 보였고 각도에 따라 얼굴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네요
상의를 벗고서 , 배드 옆으로 와서는 손과 입으로 제 몸을 유린하기 시작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원래도 서비스 받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 하나 언니의 스킬도 좋았네요
침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ㅎ 빨아줄 때 엄청 소리가 야릇하게 나기도 했습니다
생각보다 언니의 입 속 느낌이 좋았던 탓인지
오래 못 버티고 쉽게 발사해버렸고 ... 언니가 깔끔하게 마무리해주고 같이 퇴실했습니다
마사지 + 서비스. 다 좋았구요 ^^
여전했던 마사지 실력도 ~ 이쁜 언니들도 다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