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에 방문해서 로리를 만났습니다
진짜 운이 좋았습니다. 왜 이제서야 로리를 만난것일까요
아니 왜 이제서야 더블업을 다니기 시작한것일까요
그냥 그 동안 달림한 시간이 마냥 후회스러울뿐입니다.
깨끗하게 씻고 로리의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뽀얀피부에 방실방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얼굴로 반겨주는 로리
입실하자마자 로리는 눈빛으로 나를 유혹하기 시작합니다.
그녀가 안내해준 침대에서 담배 한 대 피우는데
그 시간마저도 로리는 끼를 질질 흘려대며 나를 유혹하네요
색기넘치는 얼굴로 나를 유혹하기 시작한 로리
나의 머리는 이미 로리를 따먹을 방법을 생각하기 시작했고
그런 나를 물다이로 안내하고 서비스를 해주었습니다.
혹시나 로리 만나시면 서비스는 필수코스! 무조건받아보십쇼
로리만의 특급 물다이서비스가 형님들을 홍콩행 비행기를 태워줄겁니다
침대로 이동해서도 로리한테 서비스를 이어서 받았죠
끝날줄 모르는 그녀의 서비스 그리고 69자세에서의 보빨보빨
그대로 CD를 착용하고 시작된 여성상위
탄력적인 애플힙에서 나오는 로리의 연애감과 여성상위 스킬
그리고 색기넘치는 그녀의 표정과 야릇한 신음소리
그런 로리와 땀을 뻘뻘흘리며 연애를 마무리했네요.
애인모드부터 서비스, 마인드 3박자가 정말 완벽한 여인 로리
그녀가 필견녀로 불리는 이유는 모든것이 완벽하기 때문이죠
혹시 야간에 더블업을 방문하신다면 로리를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