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장님이 추천해준 유끼 만나고왔네요
유끼로 말할 것 같으면 정말 하녀같은 마인드
꼼꼼한 서비스 애교많은 성격! 다양한 매력을 가진 언니죠
스탭분의 안내를 받아 비밀의 방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비밀의 방에는 유끼가 있었고
발을 내딛는 순간 그녀는 이미 내 몸에 바짝 붙어있었습니다
적당한 애교 그리고 순종적일 것 같은 느낌의 성격
침대에 앉아 유끼가 건네준 녹차를 마시며 대화를 이어나갔고
대화의 대부분은 성적 취향에 대한 내용이였죠
숨김없었던 유끼와의 대화 서로의 취향을 확인했고
유끼가 장난스레 한 마디 던지네요
'주인님 저 좀 따먹어주세요~'
별거 없는 말 그러면서도 이성의 끈을 놓게 하는 그 말
장난스레 던진 한 마디는 내 마음속 불을 지피기 충분했고
격하게 서로의 옷을벗기며 Play를 진행했죠
마치 '하녀'영화속 이정재가 되었던 느낌
온 몸을 大자로 만들곤 나를 탐했던 그녀
얼마지나지 않아 나의 육봉을 그녀의 동굴속을 탐험했고
유끼의 앙칼진 신음소리 그리고 한 번씩 내뱉는 주인님이란 말
분위기에 심취했고 흥분감에 이미 이성을 놓은 상태
미친듯이 연애를 즐겼고 사정까지~
마무리 중에도 장난스레 주인님덕에 자신이 너무 즐긴 것 같다며
감사하다는 그녀 유끼 ... 정말 중독성이 있는 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