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마침 휴무날이기도 해서 방문연락을 드렸습니다
바니씨를 예약문의 했는데 바로 된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후다닥 씻고 바니를 영접하러 갔어요ㅎㅎ
문을 열자마자 환한 미소로 저를 반겨주더라고요 제가 사온
커피를 주고 같이 마시면서 담소를 나눴어요^^ 그 후 바니가 간단하게 씻고 나오자마자
제 ㄱㅊ가 바로 하늘을 향하더라고요...? 정성스럽게 바로 서비스 들어가고~
시작하자마자 쌀거같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바니의 슴가를 빨아주니
성감대인지 흐느끼더라구요 어찌나 잘 느껴주던지... 그 후 바니가 제 위로 올라와서
마구 흔들더니 지친 기색이 보여 제가 자세를 바꿔서 박음질 시작^^
쪼임이 장난 없더라구요 오래하고 싶은데... 자꾸만 쌀거같아서 결국 참지 못하고 사정ㅎㅎㅎ
연탐을 끊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뒤에 예약이 있어서 다음에 뵙기로 했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바니 강추드립니다 서비스 최고~^^ 다음에도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