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프레 상황극으로 너무 유명한 유끼입니다.
저도 유끼를 드디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나의 똘똘이는 이미 힘이 잔뜩 들어가있는 상태
같이 담배 한 대 피우며 그녀의 코스튬복장에 맞춰
어떤상황으로 연애를 진행할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고
오늘 우리가 할 상황은 ....... 창피스럽지만 제가 그녀를 강간하는....
그녀가 입고있는 교복을 격하게 벗겼고
빠르게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속옷을 입힌상태로 진행하였습니다
억지로 그녀의 입술을열어 나의 혀를 집어넣었고
브라 속으로 손을넣고 보라의 가슴을 강하게 주무르기 시작했죠....
이어 나의 손은 그녀의 꽃잎을 향하고있었습니다....
그녀의 보지를 잠시 쓰다듬으면 맛을보고 바로 삽입... 물론 콘착용!
살짝 빡빡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젖어있던 덕분인지 삽입이 그리 어렵진 않았네요
어깨를 잡고 빠르게 피스톤질을 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야릇한 신음소리 그리고 먼저 나의 입술을 찾아 키스를하기 시작했죠
그녀는 서서히 나의 잦이에 길들여지고 있었습니다
점점 적극적으로 변하는 그녀의 모습
코스프레와 상황극 덕분에 더욱 큰 흥분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분명합니다
허나 그녀의 연애감은 진짜 ...최상급이라고 이야기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