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논현 진주스파
Ⅱ. 매니저 - 한별
신논현역에서 3분정도 도보로 이동하면 보이는 진주스파.
입구로 들어가는데 , 여기 처음 올 때가 문득 생각이 나네요 ㅎ
건물 반대편에서 어딘지 모르고 가게에 전화만 세번을 했던 ㅋㅋ 그랬던 적도 있네요
들어가니 직원 분이 먼저 반겨주시고 , 신발 넣고 들어가니까
실장님이 방문 명부 작성하라고 하신 후 계산 받으십니다
이번에 코로나 심할 때 잠깐 닫았다가 다시 오픈하면서 코스가 조금 바뀌어서
가격면에서는 부담이 좀 덜해진 기분입니다
들어가서 , 샤워만 가볍게 하고 나왔구요
업소가 큰데 ... 손님은 예전만큼 많지 않아서 휑한 느낌이 좀 있기는 하네요
대신 기다리는 시간이 없었고 , 직원이 저를 찾은 다음 바로 방으로 데려갔습니다
방에서도 오래 안 기다렸고 ,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인사하고 가볍게 스캔해보니 ~ 얼굴은 조금 연식이 있어보이는데
몸매는 늘씬하게 잘 빠졌고 탄탄합니다
특히 짧은 치마 아래로 뻗은 다리는 더 꼴릿합니다 ㅎ
마사지 해주실 때의 손길도 더 야릇하게 느껴졌고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상체에서 시작해서 하체까지 한 번 쭉 내려간 뒤에
제가 원하는 부위만 물어보시고는 꼼꼼하게 한 번 더 만져주시고 마무리.
마사지 끝나고 , 곧 관리사님이 나가고 ,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매니저님은 위 아래로 쭉 ~ 훑어보니 비주얼 나쁘지 않습니다
나름 이쁘장한 편이고 , 몸매는 가슴이 꽤 커보이는 라인에
그 아래로는 보통 정도의 체형이네요
바로 탈의하는데 , 드러나는 가슴은 역시나 사이즈가 제법 큽니다
너무 빤히 쳐다봤나 ... 조금은 민망한지 불 좀 더 어둡게 하고 손으로 가리고서 다가왔구요
옆에 서서 자연스럽게 손으로 제 물건을 만지작 거리면서 가슴부터 애무해줍니다
제가 간지럼도 많이타고 , 애무에도 조금 약한 편이라 ㅠ
가슴애무해줄 때 부터 참기가 어려웠는데
계속 받고 있으니 언니가 금방 내려가서 핸플을 BJ로 바꿔서 입으로 쪽쪽 빨아줍니다
여기서는 진짜 천장보면서 최대한 참아보려고 했습니다만 ... 쉽지가 않았네요 ㅠ
5분? 도 안된 거 같은데 사정감이 팍 올라와서 언니한테 말하고 그대로 발사했고
언니가 정성스럽게 마무리 후 닦아준 다음 ~ 이것저것 챙겨주고 같이 나왔습니다
예전에도 좋았고 , 이번에도 좋았던 진주스파.
아직 손님 많이 없어서 , 다니기에는 요즘이 더 낫지 않나 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