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젤리씨 만나고 왔습니다.
젤리 첫인상은 상당히 어려보였습니다.
프로필과 거의 흡사하고 어려보이구 귀엽구
푸잉쪽에는 거의 룸삘에 인상강한애들을 많이봤는데
젤리는 너무귀여워요
진짜 아담하구 꺠물어주고싶은 와꾸에
20대 초반인 듯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더군요.
민낯을 직접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메이크업을 지우고 민낯으로 다녀도 이쁠 듯한 외모였습니다.
여기서 와꾸는 중상 정도 줄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기준에서라는 말씀도 같이 드리면서~~~~
40분코스라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이제 씻으러 가자는 눈빛 교환을 하고
탈의 후에 샤워실로 향하는데
젤리 몸매는 아담한데 C컵 꽉차고 알찬 알가슴 그자체를 가지구있네요 ㄷㄷ
저도모르게 샤워하러가는길에 가슴잡고 슬쩍빨았네요
샤워할 때 젤리가 씻겨주고 BJ까지 받고
씻고 나와서 품에 쏘옥 들어오는 젤리를 보니까 어유 꽉끌어안게되요
몬가 남자의 본성을 자극하는 젤리에요
서로 역립을 주거니 받거니 한 후에
이리저리 체위를 바꿔가며 전투를 벌이는 와중에
들려오는 젤리 신음소리와 아담한몸집덕에 쪼여오는 쪼임...
자극적이에요 뒤치기도 맛있구 가슴빨면서 박는 정상위도 좋고
노질옵션이니 그냥 시원하게 갈겨버렸네요
예비콜이 울리고 슬슬 나갈채비 후에,
떼지지 않는 발걸음을 뒤로 하고
꼬옥 포옹 후에 나가면서 웃음이 멈추지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