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술한잔하니 알딸딸한 기분과
들뜬 마음으로 기분좋게 집으로 가던도중에
찾아오는 급달림신호.. 결국엔 집으로 안가고
빰빰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유미언니로 예약하고
달릴수 있었습니다 ㅎㅎ
유미언니가 있는 호실로가 노크 하고
문을열며 맞이해주는 유미언니~
역시나 다를까 몸매도 좋네요 ㅎㅎ
같이 누워 열심히 키스하다 가슴을 잡고 애무해주니
슬슬 반응오는 유미언니~ 한손으론 유미언니의
허벅지사이에 있는 봉지에 슬며시 가져다대니
촉촉해져있는 유미언니의 봉지..
그걸 손가락으로 느낀후 참을수 없어 콘을끼고
부드럽고 천천히 삽입을 해주니 느끼는 신음소리와
부르르 떨리는 허벅지의 떨림!
유미언니의 가슴을 빨며 힘찬 펌프질을 하다보니
어느샌가 저도 신음을내며 달리고있는...
결국 저도 모르게 강렬한 신음소리를 내며
사정을 했습니다 ㅎㅎ 즐겁게 달리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