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로리만났거든요? 와 ... 역시는 역시네요

더블업 야간 부동의 ace자리를 지키고있는 로리 아시나요?
예전에는 지명으로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만났었는데
코로나로 지갑사정이 어려워지다보니 달림도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달리는거 예전 지명인 로리를 찾아 더블업으로 향했네요
얼굴 한번 볼려면 두세시간은 대기해야 볼수있는 야간 에이스 로리언니
세시간 대기시간을 부르는데 고민끝에 결제를 하고
밖에나와 놀다가 시간맞춰 입장햇네요..
살짝 이국적인 외모에 빛이나는 와꾸... 160초반의 완벽슬림몸매
죽이는건 그녀의 터질듯한 몸매에 굴곡진 바디라인..이죠
의상도 그렇고 외모가 예전보단 더욱더 밝고 전체적으로 보는순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자지는 바로 풀발기 되어버렸습니다.
로리와 아이컨텍을 하고 몸매를 감상하고 그녀와 달달한 키스와 함께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게 값진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침대에서 그녀는 활활 타오르는 섹마처럼 제앞에서 끼를 부리며
꼴릿하게 앙탈을 부립니다 가까이서 보여지는 그녀의 얼굴과 바디라인을
보고잇자니 침이 꼴각거려서 차분한척 하느라 힘들엇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그녀의 입술부터 탐하며 가슴과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가
힙업된 궁뎅이를 주물닥 거리며 맛스런 봉지까지 유린한후
창피함을 벗어던진채 존슨을 그녀의 입에 가져다대고는 빨아주라 부탁하고
정상위부터 펌핑으로 마무리는 역시나 위에서 내려다보며 절정을 맛봐야하기에
뒷치기로 겁나 야하게 먹어가며 찐하고 시원하게 발사하며 마무리를 햇습니다
그냥 역시는 역시입니다. 이래서 지명은 언제라도 다시 만나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