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적적해서 오늘 달릴려고 또 찾아왔습니다
전화로 호수 안내받아서 딱 들어갔는데
첫대면 하는 순간 너무 놀랬어요
일단 피부도 하얀편이고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겨서 좋았어요
또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성격이 너무 착했어요 내스타일
야하게 입고 입어서 들어간지 얼마안되서 바로 꼴리기 시작했네요
안되겠다 싶어 바로 옷벗기고 샤워 시작했습니다
샤워내내 고추를 부여잡고 발기를 이끌어내더니 막판에 빨아주는데
소리까지 내면서 빨아주는데 진짜 좋았습니다 쌀뻔한거 참았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는데 애무랑 BJ스킬이
진짜 기억에남네요 또 키스를 좋아하는거 같더라고요
그냥 여자친구인거처럼 편하게 대해준다는걸 느꼈습니다
여러자세를 통해 유키랑 더욱 강렬하게 연애를 이어갔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으니까 진짜 좋네요
결국 바꿔가면서 하다가 마지막엔 역시 뒷치기로 끝내야 제맛
뒷치기로 시원하게 싸고 왔습니다
다음번엔 좀더 긴 타임으로 유키랑 즐달하고 오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