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24 age / 156 cm / 48 / B cup
▣ 얼굴
수수하게 이쁘게생긴 얼굴...눈매가 작아서 섹시한 느낌이 있음..
중중보다는 위 정도로 보이며
예쁜 여동생의 느낌이랄까
▣ 몸매
슬림하게 잘 빠진 몸매...
비율이 전체적으로 좋고 슬림한 선이 잘 살아나는 몸매로 보기 좋음..
타투는 좀있는편이고
태국언니들은 거진다 타투는 있으므로 ㅎㅎ
가슴은 자연산으로 B컵의 부드러운 느낌..
어깨도 여성스럽고 B컵의 가슴과 잘록한 허리로 이어지는 선과
작은 엉덩이로 부터 다시 가녀리게 빠진 다리의
각선미가 이루는 선이 프로필상의 156cm의 키보다는 훨씬 길다란 느낌을 줌.
▣ 마인드
소파에서 착 달라 붙어 있는 앵김모드..슬쩍 터치가 시작되면서 언니도 벗고 나도 벗겨 주고..
풋풋한 느낌보다는 서로 적극적인 따 먹는 모드의 발동에 상당한 흥분감이...
미묘한 교감을 쌓아가며 이것저것 해보자..라며 진도를 빼는 분들께는 안맞을 듯하며,
적극적인 언니가 필요할 때는 매우 잘 맞을 듯 함..의외로 키스가 거의 없어서 아쉬웠음..
휴게특성상 이바구 털면 시간이 아까우므로
딱 적당함
▣ 연애감
캔디의 가장큰 장점이라 할수있음
언니가 가벼워서 BJ할 때 이리저리 자세를 잡아가며 터치를 하기 좋음..
터치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69자세로 전환...
많이 느끼는 듯 아래를 애무하면 BJ를 하지 못하고 얼굴을 뒤로 젖히며 느끼기만...
BJ자체는 상당히 자극적으로 불알부터 회음부 자지기둥 귀두
안해주는곳이 없이 깊숙히 혹은 소프트하게 하면서
남자의 애간장을 녹인다
보지는 좁은 듯 넣으면 꽉 차는 느낌이 입구부터 전해지며, 깊게 넣었을 때
반응도 상당히 좋고....연애감으로는 만족...
꿀렁꿀렁하는 그런 느낌이있음 단순히 조이기만해서 아픈느낌이아님
지루 형들에게도 추천할만한
개인적으로 타투가있는 등을 보면서 뒤치기하는맛이 뭔가 정복욕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