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집에 박혀만 있는게 너무 답답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 얼마전에 지인따라 갔다가 괜찮게 받고 왔던곳이 있어서
오늘은 혼자 갔다왔죠 ㅋㅋ
일요일이라 그런지 손님이 막 밀리지는 않는거 같은데 꾸준히 들어오더군요
혹시라도 차례가 밀릴까봐 부랴부랴 씻고 마사지를 받았네요 ㅋㅋ
역시나 흠잡을것 없이 시원하고 개운한 마사지였습니다 .
특히나 찜질마사지를 해주는데 싸우나 한것마냥 땀도 쫙빠지고 좋더군요
오늘 서비스 매니져로 들어온 사람은 // 동동// 이라고 하더군요
왜 이름이 동동이냐 물으니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동동이라고 ㅋㅋ
색끼있는 고양이 같은 눈매에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까지 ..
게다가 애무부터 본게임까지 참 성실? 하게 하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