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얼마전 마리를 보고와서 좋다고 해서 어제
방문하게 된 미씨아로마
여러번 방문했습니다. 나름 단골 ㅋ
실장님과 친분이 생김 ㅋ
코스는 페티로미+힐링 8만원 결제하고 입실합니다.
매니저는 마리로 지명했습니다.
친구말이 마리한테 햄버거 해달라고 하면 해준다고 하네요 ㅋ
저역시 해줬습니다 ^^ 역시 큰 가슴이라 다르긴 다르네요 ㅋ
와꾸는 그냥 미씨입니다.
우선 마사지를 받으러 왔으니 마사지 실력이 가장 중요하죠...
마사지 상급입니다~
건식으로 좀 해주다가 오일을 바르고 본격적으로 로미로미 마사지를 해주는데
압도 적당하고 손스킬이 허벌나게 좋네요.
검은색 스타킹 신은 다리로 제 똘똘이를 풋잡도 해줍니다 ^^
그러면서 햄버거도 ^^
흥분됩니다~ 너무 흥분되서 마리에게 다가가니 알아서 그냥 눕네요 ㅋㅋ
애무 받는걸 좋아한다고 합니다 헐.. 이런 최상의 마인드녀를 보게 될줄이야~
시간제약이 있어서 그냥 한타임 연장하고 이어서~~ ㅋㅋㅋ
반대로 제가 마리 마사지를 해줍니다.
기분좋다는 마리. 상체부터 점점 밑으로 ㅋㅋㅋㅋ
마리 얼굴이 상기되면서 우리는 하나가 됩니다 흐흐흐흐흐
왜 친구가 마리를 추천해줬는지 알것 같네요 ^^
역시 마사지 가면 이런 재미가 솔솔하죠 후후후후후
마사지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마리 최고
즐마하고 가요~~
또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