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한번 받으면 꿀잠 자게되자나요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코스고민하다가 가장 긴걸로 진행하기로했습니다
마사지도 꼼꼼했고 서비스도 응대도 이가격에 이정도 서비스면
충분히 만족이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매니저는 아담하니 나이는 이제 28살이라고했구요 귀엽게생겼습니다
아담한친구를 좋아라는 하지만 마사지가 시원할까? 라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막상 마사지 시작되니 괜한 걱정이였네요
시원하게 꾹꾹 눌러주면서 문질러주면서 뭉친곳 딱딱 잡아내서
풀어주는게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시원하고 혈액순환이 되다보니 온몸이 전율이 느껴질때도
뭉친곳 집중적으로 풀어줄때는 전체적으로는 몽롱함까지 느껴졌네요
시간 구애받지않고 이정도로 서비스받았다는점에서 높이 점수주고싶네요
잘놀았고 다시방문해도 저한텐 거리가 있지만서도 재방문의사 충분히 있을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