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환상 한번도 안갔다온사람은 있어도 한번갔다오면 평생 간다는 전설이 있다던데..
그 전설이 뭐길래?
레미라는 매니저가 무슨 매력을 지녔길래?
얼마나 이쁘길래?
이쁜얼굴에 가슴도 얼마나크길래?
하고 전화걸어서 예약해봤다.
다행히 마지막시간에 예약잡았다..
역시 핫한지 예약이 엄청 많이 걸려져있더라..
드디어드디어 전설속의 레미 영접...
레미를 보는데 레미의 뒤에서 후광이 비치는게아닌가..
한마디로 그냥 너무이뻤다..
이렇게 이쁜얘가 왜 휴게텔에서일하지..
어디 강남오피가서 +10해도 괜찮을정도의 이쁜얼굴을 지님..
꼴릿한 원피스를 입었는데
안벗어도 그냥 몸매가 좋아보이는게 육안으로도 보였다.
허리도 슬림하고 엉덩이도나오고
특히 가슴이 미쳤다..
하느님이 레미를 만드실때 이것저것 좋은것만 다 넣어줬나보다..
키스도 얼마나 잘하던지 그 혀놀림으로 BJ해주는데
레미머리 잡고 입보지마냥 ㅈㄴ 흔들었다..
입보지가 너무좋은나머지
본타임 섹스할때 얼마못가서 싼게 진짜 후회막심이다..
이럴꺼면 투샷아님 무한샷으로할껄..
진짜 장담하는데 레미는 원샷하기엔 너무너무아깝다
무조건 투샷이상아님 무한샷추천한다
레미 보기 어렵다 그니깐 기회생길때 뽕을 뽑기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