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에 방문하려고 후기를 좀 읽어봤습니다
근데 럭키후기가 많기도 많고 내용도 굉장히 좋더라구요
일단 저같은 역립족에게 최고의 여인이랄까요?
느끼길 그렇게 잘 느끼고 보지물이 그렇게 줄줄 흐른다고....ㅎ
어차피 즐길꺼 내 취향에 맞는 여자랑 즐기면 더 좋은거아닙니까?
더블업에 전화해 미리 예약 후 업장에 방문했네요
샤워 후 처음 방에 들어갔을 땐 존댓말을 쓰며 아주 하녀같은 모습이였죠
근데 얘가 느끼기 시작하니까 아주 빠꾸없이 욕을 날려버립니다
시x 내 보x 존x 뜨거워 오빠 더 빨아줘
이제 그만 자x로 내 보x 좀 가득 채워줘
대충 이런느낌의 아주 강력한 섹드립
느끼기는 진짜 얼마나 잘 느끼는지 가슴애무하는 순간부터
보x가 촉촉하게 젖기시작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애가 미칩니다
그냥 물이 흐르는정도가아니고 팟팟 튀길정도로 물을 쏟아내고
몸을 막 튕기면서 정신못차리고 욕은 막 갈기고
진짜 역립족으로써 이런 반응보여주면 엄청 행복하죠
이런 반응을 보여주는데 남자가 참을 수 있습니까
옆에 콘 장착하고 그대로 보지로 직진!
탄식과 함께 더 많은 양의 보지를 흘려대는 럭키
이 자세 저 자세로 연애 강력하게 즐겼고 마지막은 뒤치기로 사정
연애가 끝나고도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정신못차리는데
뭔가 괜히 뿌듯하고 만족감도 아주 높았습니다
섹스가 끝나니 다시금 조신한척 존댓말을 사용하기 시작하는데
럭키야 ...... 어느 장단에 맞춰야되겠니????
어쨋든 세상 조신한척 하던 여자가 이렇게 쎅스럽게 변하니
그 모습도 세상 꼴릿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