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여친이랑 호텔방 온지 알았습니다..
어제 월요일.....
친구와 집근처 밥집에서 한잔하다가 달아오른기분에 혼자 오태식팀장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손님이 많지않아서 초이스하기좋다고.. 추천해주더군요!
망설이지 않고 택시타고 강남으로~~!
방갑게 맞아주며 초이스괜찮으니 바로 언니들 출동!!
아나운서같기도하고.. 큐트하면서 엘레강스한 이미지의 그녀..
오태식팀장님이 전교1등이라길래 그 아가씨로 바로초이스!
조금 조용한듯도하지만.. 인사하고나서~!
술은이미 좀 마시고와서 좀 천천히 마셨지만..
외모도 이쁜데 말이 잘 통하는 아가씨...제 머릿속까지 빨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후르릅.. 대화를 한참나누다가 언냐가 시간 10분쯤남았는데 올라갈까?
사실 저도 이미 느낌올데로 온상태였어서..
콜! 을 외치고 오태식팀장님 불러서 마무리 요청!
세심하게 물어봐주시고 에프터로 안내해 주심.
에프터 올라가서 씻고 침대에 누워서 시작했죠...일단 전투 부터 시작..다시 벌떡 씁니다
허리 돌림이 예술입니다..아..ㅋㅋㅋ 제가 올라가서 우리 아가씨 사랑해주었습니다.
테크닉 다 쓰면서애무해주었죠 ...열심히 땀흘리며 하다보니 사정의 시간이 왔습니다...
너무 아쉽더군요..ㅠㅠ여친이랑 호텔방 온지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