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여자 태리 보고 왔어요.
와꾸 상당히 좋네요~~
고급지면서 귀여운 와꾸입니다~
전에 오피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3받고
오~~~~ 어쩐지!!!!
일 한동안 안하다가 개인적인 일때문에 다시 이쪽에서
일한다고 하네요~~ 자세한건 못 물어보겠어요 ㅠ.ㅠ
어쨋든, 밖에서는 이런분 만나는거 엄두도 못내는데
역시 돈이 좋네요 ^^
이런분을 보게 되고~~
코스는 핑거립+핫+묻지마
하드한걸로다 다 했습니다 ^^
오피에서 일했다고 하니 ㅋㅋㅋㅋㅋㅋ
살짝 통통한 얼굴이 귀여워요. 뽀뽀도 하고 음... 이것저것 다했네요~
잘 빨아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너무 좋았습니다. 마치 연인같은 느낌으로 1시간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다음에 올때는 태리에게 마사지도 받아봐야겠어요.
본인 말로는, 잘한다고 하네요 ㅋㅋㅋ
청순하고 하드한 분 좋아한다면 태리 강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