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에어러스에서 접견한 언니는 바로 라라언니 입니다
그녀의 첫인상 상당히 맘에 들었어요
이쁜와꾸에 여자여자매력 뿜뿜하는 언니입니다
대화를 좀 하는데 한눈에 반했다고 멘트를 날렸더니 막 웃더라고요
웃으니깐 더이쁘네요 ㅎㅎ
상당하고 밀착해있으니 라라의 체온이 느껴지는데
기분을 야곰야곰 좋게 만들어주네요
날씬해서 그런지 계속해서 손이가는 스타일
초장부터 마인드가 느껴지고 대화하는 스타일에서 다정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언냐와의 유쾌한대화를 계속 이어가는데 대화를 잘 이끄는 언냐라 기분이 좋네요
옷을벗고 샤워후 침대에 자리해봅니다
첨엔 부끄러운듯 수줍은 느끼이였는데 점점 오픈되가는 마인드
야들야들한 라라언니의 촉감을 직접 즐겨보는데
이렇게 감동스런 어린맛은 정말 간만인듯
그리고 연애를 시작하는데 이번엔 움직임이 현란합니다
자세를 바꿔 정상위를 하는데 라라언니가 뇌쇄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연애하는 내내 라라의 표정과 신음이 얼마나 야릇했던지
발사하고 나서도 그 여운이 가시질 않았네요
라라와 작별할때 다시 찾아올것을 약속하고 퇴장했습니다
또 만나고 싶은 라라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