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시시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미소짓는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윤지 와꾸는 청순하면서 고급진 인상입니다
눈빛이 묘하게 야릇한 섹시함을
풍기는 뇌쇄적인 느낌이 있어서 볼수록 더욱 끌리는 듯 합니다.
잠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는듯 합니다.
얘기할때도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스킵쉽을 해주는데 무척 살가운 느낌입니다.
26의 나이로 안보이는 애교까지 ㅎㅎ
대화실력도 좋은 편이라 상대방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몸매는 슬림한 편인데 군살없고 바디라인이 미끈하게 잘 빠졌습니다.
슬림스타일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이 좋아할만한 그런 몸매입니다.
슴가는 B정도의 사이즈이고, 유두가 탐스럽게 생긴 편입니다.
서비스는 하드하진않아도 정성스럽게 BJ나 애무 오래해줍니다.
슴가 애무에 좀 더 반응이 좋고, 후배위 자세때도 잘 느끼는 듯합니다.
손님을 배려하고 잘 맞춰주려는 마인드가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연애감이나 쪼임도 좋은 편이고 한시간 편안하게 즐기다 온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