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려보는 질싸왕 이네요 걍 실장님께 모든걸 맡기고 바로 달려가봅니다
모찌 라는 언니를 추천받고 항상 떨리는 마음으로 첫대면 오호 아담 체구에
귀여운 와꾸 프로필보다 더 괜찮습니다 딱 제 취향이네요 ㅎ
영어도 조금 할줄 알아서 대화는 문제가 없는데 이언니 성격이 급한건지
바로 오빠 샤워고고 하네요 걍 따라가봅니다 들아가자마자 간단한 키스를
해주더니 온몸으로 샤워를 해주고 샤워비제이까지.....오호 갑자기 급흥분이 달려오네요
그리고 모찌 이언니는 정말로 말이 필요없는 언니네요
침대에서도 멈춤없이 걍 달리는데 서비스 마인드 정말로 갑오브갑입니다
가장 좋았던건 모찌언니에 아이컨텍 비제이 걍 쓰러집니다
내얼굴을 보면서 제꺼를 맛있게 먹는데 정말로 일을 할줄알고 느끼는 언니네요
그리고 와우 똥까시 서비스는 정말로 싸버릴것같네요 최고입니다
절말로 참을수 없어서 모찌 몸을 탐하고 바로 돌진했네요
수량도 정말로 풍부해서 그냥 흥분 만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뭐라고 할까요 이자세 저자세 가리지 않고 저를 즐겁게 해주는데
간만에 만난 언니중에는 최고입니다
작은 봉지에 쪼임또한 얼마나 좋은지 사정을 참아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시간을 안주네요 ㅎ
여기서 잠깐 저는 사정을 했는데 모찌 언니가 흥분했는지 계속 해달라는데 와우
힘이 딸려서 두번 사정은 못했지만 저를 끌어안고 삽입상태에서 방댕이를 얼마나 흔드는지 걍 최고였네요
이런 마인드에 언니 아마도 없을것같네요
다음에는 정말로 따로 준비해서 와야겠네요 ^^
실장님 추천에 정말로 오늘 뜨겁게 잘 놀다 왔네요
다음에 무조건 재방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