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질싸왕
실장님에게 바로 연락을 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모찌 매니저라고 새로 왔는데 아주 좋다고해서
실장님의 추천을 믿고 바로 결정하고 2시에 예약을 하고
인계동 으로 고고씽~ 찾기도 편했습니다.
모지 매니저와 대면하고 인사나누는데 얼굴이 정말 귀엽네요.
나이도 23에 키는 150~155정도되고 아주 아담한 체형이네요.
슴가는 C자연 적당합니다. 꼴릿한 기분 감출수가 없어 바로 샤워하고
침대위에서 함께 뒹굴어봅니다..... 역시.. 뭐랄까? 음...
한국 여자가 아니라서 뭔가 스킬이 다르고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정상위 → 기마 타는데.. 역시 외국인가 ㅎㅎ
그렇게 ㅂㄱㅂㄱ 를하고 마지막 절정이 오는데
모찌 씨가 저 끌어 당기는데 더 빨리 해서 시원하게 마무리~ ㅎㅎ
그렇게 즐겁게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꿀잠....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