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숙+3 아.. 한동안 후기안쓰려고했는데 쓰게만드네요 ㅋㅋ
연일 잇따른 출근부 조기마감에
가능한 업소 찾다 찾다 찾은곳이 허브
내 취향 언니들보다 가능한 언니를
찾아다니다가 허브에 향숙이 보게 됐네요
향숙이는 수줍음이 많고 부끄러움도 많은
여리여리한 매니저였구요 항시 미소와
웃음을 띄고 있는 귀여운 애기입니다
입구에서부터 생글생글 웃으면서 반겨주고
옷도 받아주고 물도 따라주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는게 성진국 여자들 스타일?
가정적인 여친의 시중을 받는듯한 분위기에
전형적인 착한여자 스타일 하지만 벗겨보면
나를 나쁘게 만드는 반전있는 여자구요
크고 이쁜 가슴은 모든 남자를 미치게 만들고
꽃향기 가득한 바디에서 뿜어져 나오는
야릇한 포스는 제 방망이로 혼내주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하게 만드네요
연애시수줍게 내뱉는 신음소리에
한시도 쉬지 못하고 움직이게 되고
공격적으로 삽입해대며 따먹는 향숙이는
제가 맛본 요근래 언니들중 가장 맛있었네요!
제 위에 올라타 말타기 하는 폼이 느낌은 좋은데
생초인지 서툴러서 남자 경험이 적다는게
딱 오더라구요 그래서 뒷치기 가위치기 방아찧기등
다양한 방법으로 씹뜯맛즐 하다보니 어느새 알람이
울려버려서 결국 빠르게 뒷치기로 끝내려 박아대니
죽을듯이 울부짖는게 진짜 죽어도 여한이 없을
그런시간 이었습니다 따끈하게 한발 뽑고나니
현타와서 누워있는데 품에 쏙 안겨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얌전히 있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일어나서 샤워하는데 치약도 짜주고 몸도 닦아주고
서비스가 일품을 넘어선 명품입니다!
옷입고 집에가려니 저 귀여운 얼굴이 아른거려
다시 옷벗고 또 하고싶어지네요
향숙이는 이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