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ৡ♕ 야이.. 손님은난데 니가 그렇게 즐기면 ...♕ৡ༻
퇴근길에 일찌감치 저녁식사 겸 간단하게 혼자 한잔 걸치고
집에 오는길에 동네주민놈(친구)을 만났는데 근처에 괜찮은 업소가 있다고
동네주민놈(친구)이 하도꼬시길래 따라가보니 그동안 혼자 자주 즐겨다니는
곳이더군요 자긴 이번이 두번째인데 특별히 데려왔다고 생색을 내길래
지갑에서 멋지게 방문도장이 6개가 찍힌 쿠폰을 꺼내 실장님한테 도장을 받으니
옆구리로 주먹이 .. ㅋㅋ
여긴 그동안 몇번인가 사장님이 바뀐곳으로 아는데 요번은 상당히 괜찮더군요
일단 마사지가 한시간동안 3가지 코스가 들어가는데 무엇하나 나무랄데없이
시원하고 정말 개운합니다 . 마사지를 받고 나면 땀도 시원하게 쫙 빠지는게 ㅋㅋ
오늘 서비스 매니져로 들어온 사람은 // 주희// 나이는 20대 군살없이 슬림하니
상당히 친절하지만 애무나 서비스에는 친절하지 못하는(?) ㅋㅋ ..
상당히 거칠게 빨아째끼더니 위에 올라타곤 빰뿌질을 하는데 .. 워후 .. ㅋㅋ
물 내놓으란듯이 쉴틈없는 방아질에 개운하게 물 빼네드리고 왔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