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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ㆍ 3월 24 일 수요일 26일 금요일
위치 ㆍ 이천 분수대오거리 터미널근처
업소명 복숭아
메니저 ㆍ에일린 \ 모모
플필과 싱크 60 \ 55??
몸매는 모모님은 플필과 65정도..
일단 에일린님부터..
음 요근래에 휴게텔을 알아서..
조심스레 연락해보고 인증때문에 걱정했음
차량수리를 먿기고 시간이2시간 정도
비어서예약을 잡았어요...
에일린님으로잡았고 다른한분은 기다려야돼서..
코스는 d 코스 ㄴㅋ ㅈㅅ
음..텔은 깔금했고, 외모는 귀염상에 육덕이에요
마인드는 상급이에요 완난한건 다받아주시고
나쁘지않은soso?? 아직 초보라서 잘모르겠네요.
다음날 새벽
실장님께 톡을한뒤 다시도전!!
이번에는 조금 염려되어.. 짧게 b코스로 노옵션
예약했어요.. 이번에도 간식을 저금 사갔어요.
올라가서 조심스레 노크하니 모모님이 마중나오셧는
데.. 교정기 ㅠ.ㅠ 거기에 피부트러블때문인지 아니면
상처때문인지 얼굴에 뭐를 많이 붙히셧더라구요.
음.. 마안드는 에일린님이 더 좋구 몸매는 노모님
그런데.. 총평은 ㅠ.ㅠ저는 마지막으로 한번더 도전하
고.. 아..이천은 너무불모지에요.. 원정을..
허루에 후기 하나씩이어서 같이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