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 .... 일단 기가 쭉 빨렸습니다 손가락 움직이기도 힘듭니다
그래도 후기는 써야겠습니다. 너무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요즘 더블업 야간이건 주간에건 nf들 천국인거 아시죠?
nf들 궁금하기도하고 업장으로 향했죠
실장님과 스타일미팅하면서 섹스가 좀 진득한분으로 부탁드렸죠
실장님께서는 라임이라는 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라임이는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외관적인 모습도 맘에들었네요
룸필민필사이의 동글동글한 얼굴에 떡감좋아보이는 글램한 몸매
살가운 성격도 참 맘에들었습니다.
서비스? 하드했습니다. 아주 쉼없이 내몸을 탐하기 시작합니다.
라임이를 만난다? 꼭 서비스는 받으세요
그리고 서비스 받는시간엔 자신의 몸을 라임이에게 맡겨보세요
그럼 천국을 경험하실겁니다.
섹스? 미쳤습니다.
침대로 돌아와선 제가 분위기를 리드하기 시작했습니다.
라임이 ... 엄청 잘느낍니다
혹시 그거아세요? 더블업에서 매니저들 영입하시는분이
일부러 활어만 영입한다는 사실!!
사실 9라구요 그냥 제 뇌피셜입니다 ....ㅎ
아니 더블업에 활어들이 많아도 너무 많자나요~~~^^
어쨋든 콘 착용하고 본게임 시작했지요
정상위로 쿵떡 여성상위로 쿵떡 마무리 후배위를 똭하는데
라임이가 한 마디하더이다
"오빠 내 엉덩이 존na 때리면서 박아줘"
오 시8랸 여기서 저는 흥분감폭발!!! 미친듯이 때리면서 박아줬네요
아 물론 풀스윙한건 아니구요 그냥 적당한 선에서 즐겼습니다 ㅎ
라임이 섹스 죽여줍니다 ... 몸매 죽여줍니다 ... 떡맛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