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 야간에 흡족한 NF를 봤습니다.
라임이라는 예명을 쓰는 매니져 인데 떡감이 좋아 보이는
약통 느낌이 드는 글램한 바디에 탱탱하고 빵빵한 엉덩이가
일품인 그녀 누가 봐도 탈 아시아급 엉덩이가 손이 저절로 덥석
하고 장난을 치고 싶은 엉덩이
둥굴얼굴형인데 눈웃을 할때마다 반달 눈이 되고 생글생글하고
마인드도 좋은데 특히 연애 할때나 시간을 알차게 보낼수 있습니다
그건 방에 들어가면 알수 있으니 얼른 방으로
물다이는 FM 물다이이라고 할수 있는 꼼꼼하게 온몸으로 느낄수 있도록
밀착 물다이라 명품물다이이고 강약 조절까지 가능하니 한반 받아 보시길
똥까시 알까시 꺽기 콤보에 전신 구석구석 해주는 애무라서 오랜 시간동안
타주는데 잘 느끼는 분들은 조심하시길
라임이는 서비스도 서비스 이지만 연애에서 진면목이 들어 납니다.
그 빵빵한 엉덩이로 여상으로 뛸때 그 찰진 느낌도 정상위때는 깊게 넣어
달라고 하고 후배위 때는 강하게 해달라면서 엉덩이를 때려 달라는데
미쳤네여
예비콜 울릴 때까지 달리는데 신경 쓰지말라면서 발사 할때까지
초집중 할수 있게 해주는 라임이 배려 때문에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연애도 서비스도 좋은 라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