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햄버거 기술자 마리 봤다. 미시녀이다. 나이는 20대 후반으로 보인다.
염색한 짧은 머리에 큰눈. 항상 웃고 있는 얼굴. 큰가슴. 스타킹 신은 육덕진 다리.
가슴은 대략 G컵정도로 보인다. 보고 있으면 웃음밖에 안나오는 어마어마한 크기이다.
허리 아프겠다. ㅎㅎㅎㅎㅎ
나 가슴큰분 좋아한다. 들고 어루만지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 마리에게 부탁했다. 흔쾌히 다 들어주는 마리.
내가 젠틀하다고 이것저것 가 알아서 해주더라. 원래 마사지만 받는거였는데
햄버거도 해주고 +이것저것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인드가 진짜 좋으신 분이다. 얘기만 잘하면 생각지도 못한 시간이 반겨줄것 같다.
영계좋아하는 분. 슬림한분 좋아하는 사람 빼고는 다 즐달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