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BIE했다. 진짜 꼴릿했다.
여성아로마가 가서 청하 매니저 보고 왔다.
단발머리에 새초롬하게 생기고 단하하게 이쁘장하다. 키도 크고 늘씬하다.
힐을 신고 있으니 나보다 더 커보인다. 모델같은 몸매.
큰 골반과 얇은 다리가 이국적인 몸매라고 생각이 든다.
원래 핑거립만 하려고했다. 청하보고 계획이 바뀌었다. 연장을 하고 핫을 추가로 하게 되었다.
생각지도 못한 지출발생~ 하지만 아깝지 않았다. 왜냐면 이렇게 이쁜분에게 BOOBIE를 받는건
쉽지 않기 때문에. 나같은 놈도 돈만 있다면 이런분과 좋은 시간을 보낼수있다.
슬픈 얘기지만 나름 행복하다.
돈적으로 여유만 있다면 매일 오고싶다. 청하에게 물어보니 주5일이상은 출근한다고 한다.
나중에 카톡이라도 물어볼까한다. 갠적으로 연락하자는게 아니고 출근하면 보러 가기 위해서다.
사심을 품을만큼 내가 잘나지 못한것도 있다. 갑자기 슬프다 ㅠ.ㅠ